금요일 저녁타임에
운좋게 무료 입장이 가능했어서
근처 식당에 갔다가 둘러보고 왔습니다
저는 두번째 관람이였어요!
무료여서 줄이 길까 걱정했는데
금방금방 빠졌답니다 ㅎㅎ
야외에서 야경까지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계단으로 쓱쓱 내려가면 됩니다
다만 좀 부실해보여서 조심히 ..
차곡차곡 쌓아 올려 표현했다는 작품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작품이고
실제로 보면 더 정교하더라구요
저는 슥슥 한층한층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작품들 위주로 돌아보았습니다
첫 번째 방문 때는 많이 알려진 유명한 작품들
위주로 찾아다녔고
이번에는 그냥 제가 끌리는 작품들을
보면서 감상하는 데에 집중했어요
마음이 차분해지고 좋았답니다
특히 제가 방문했을 때가
비오고 좀 추웠어서
이런 실내 일정이 꼭 필요했어요
마음먹고 천천히 둘러보면 하루가 부족하지만
무료 관람(?)인지라 조금은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예술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없으시더라도 뉴욕에 오신다면
모마나 멧 휘트니 그리고 자연사박물관은
꼭 와보셨으면 좋겠네요!
도움이 됐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