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또가스

오늘은 코스모 폴리탄입니다. 마찬가지로 12시쯤 체크인됐어요.

25층 첼시타운 배정받았고 벨라지오 오쇼간판에 파리스 벌룬은 가렸지만 좋은 뷰에요.

무지막지하게 방에서만 와이파이도. 데이터가 안됨

지금도 분수쇼보며 팔뻗어 글쓰는중..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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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벨라지오를 제대로 구경했는데 모든호텔들

다 멋졌지만 왜 벨라지오가 매인인지 알것같았슴.

길 둘러갈필요없이 코스모,아리아,브이다라,시저스 다 이어지는곳잇어서 편했고 유명한 천장유리장식에만 안주하는것이아닌 그뒤로 볼것이엄청난곳이있는데 여기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30분간 찍은50장중 고르지못해 젤처음 찍은사진올려욤

디테일 변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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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사먹기 돈아까워 묵는호텔 저층에 보통 핼스장이 있어 거기서 제공해주는 물 챙겨먹는중입니다.

바카날도 뷔페는뷔페일뿐 감상평.

귀에익숙한 호텔중 플라밍고가 (여기있으니) 동네모텔같은 느낌. 그리 저렴하지도 않던데 여길 왜묵지..?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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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그랜드캐년 당일치기라 처음으로 벨데스트에 짐맡겨볼듯하네요! 코스모가 과연 여기묵엇엇냐 묻는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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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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