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가 미국 플로리다에서 제일 핫한 도시 중에 하나인데요 (마이애미 느낌이 나는데 덜 투어리스티하고 더 영한 느낌) 바닷가 맛집 등등 일박 이일 안에 많은 걸 할 수 있어요.
1. Saint Petersburg; 부둣가 도시인데요 "세인피"라고 부릅니다. 완전 핫한 부자 동네이고요. 여기 한 바퀴 돌면서 요트 구경할 수 있어요. 근처에 레이싱장도 있고요.
2. 달리 미술관: 여기 정말 그림들도 멋있고 그 안에 음식점이 정말 맛있어요. 강추입니다!!! 음식점 줄은 좀 길지만 가치 있어요. 사람들도 금방 빠지고요. 전 스페인 달리 미술관도 다녀왔는데 거기에 없는 특이한 그림들 많아요.
3. Fort De Soto Park: 탬파에 오면 대부분 미국 바닷가 탑 텐으로 알려진 클리어 워터 비치로 가거든요. 근데 유명한 만큼 사람들도 많고 복잡해요. 좀 더 고즈넉한 바다 가고 싶으시면 여기로 오시면 돼요. 깔끔한 모텔들도 많고 가격은 120불 내외인 듯 해요.
4. 맛집들
여기 오면 굴 꼭 드셔야 해요. 다른 미국 동네보다 싸면서 신선한 굴 드실 수 있어요. 굴 사진! 미국 다른 곳에서
애피타이저 급 가격으로 굴 드실 수 있어요.
그리고 힙한 동네인만큼 특이란 래스토랑들이 많은데 일식 좋아하시면 Kosen 추천합니다. 인기 맛집이라 일주일 전에는 예약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