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중부 여행기예요! 혹시 올랜도나 탬파, 마이애미, 겐즈빌 들릴 일 있을 때 당일치기로 갈만한 곳 알려드립니다.
1. 카약: Silver Spring
카약을 탈 수 있는 곳인데요 물 색도 크리스탈 같고 원숭이, 매니티, 악어 등을 볼 수 있답니다. 미국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오는 곳이에요. 공원 앞에 카약 빌릴 수 있는 곳들이 있어요.
만약에 본인 카약이 있다면 Ray Wayside Park로 곧바로 오시면 됩니다. 주차비는 현금으로 5불 정도인데 봉투에 넣어 공원 앞 박스에 넣어두면 됩니다.
2. Cedar Key: 노을 맛집!!! 고즈넉한 해변가를 느껴보세요. 신선한 해산물도 맛있고 해산물 스프도 맛있어요. 곳곳에 해변가 보면서 맥주 마실 곳들도 있어요.
밑에 사진은 조개찜에요.
3. Ichetucknee Spring
다른 스프링들이 대부분 카약을 타는 곳이라면 여기는 튜브를 타는 곳이에요.
세 곳 모두 올랜도 탬파에서 두시간 내외에 있는 곳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