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에 엄마와 함께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라스베가스에서 먹었던 음식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바로 '고든램지 버거'였어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여행 중 2번이나 방문했답니다.
웨이팅을 좋아하지 않는 저와 엄마는 식사 피크시간을 피해서 갔어요. 그랬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답니다.
(처음 갔을 때는 딱 저녁 시간에 갔더니 30분 정도 기다렸어요)
햄버거만 먹기에는 속이 부대낄 것 같아서 햄버거 하나와 샐러드, 그리고 고구마 튀김을 주문했어요. 그리고 매우 만족했답니다!!!
Sweet Potato Fries
캐나다로 워홀을 온 이후로 고구마 튀김의 참맛을 알아버려서 고든램지 버거에서도 한번 주문해봤는데요. 역시1!! 고구마 튀김과 함께 제공되는 소스와 함께 먹으니 훨씬 더 맛나더라구요. 꼭 한번 드셔보세요.
Baby Black Kale Apple Caesar Salad
이 샐러드도 너무 맛있었어요!! 상큼한 소스에 신선한 야채들이 먹을 수 있어서 햄버거랑 궁합이 딱이었구요. 양도 많아서 엄마랑 둘이서 나눠먹었는데 배불렀어요.
Hells' Kitchen Burger
버거 메뉴가 다양해서 고민하다가 아보카도가 들어간 이 버거를 주문했는데 정말 맛났어요!! 미국 답게 양도 많더라구요~ 엄마도 만족해하셨어요.
제가 미국 여행을 하면서 인앤아웃, 쉑쉑버거, 고든렘지 버거 이렇게 3곳을 방문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고든렘지가 햄버거가 가장 맛났어요1! 감자튀김은 쉑쉑버거가 짱이고요~!
라스베가스에 가신다면 꼭 고든렘지 버거에 방문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