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14일 까지 계속될 저의 우당탕탕 뉴욕 여행에 많은 도움을 준 미여디에 첫 일정의 글을 올려봅니다.^^
표는 앳홈트립에서 패스로 구매하였구요
저는 도슨트 신청했어요
혹시 도슨트 하신분들 11시가 되도 가이드님 안오신다고 놀라지 마세영
11:10분전에 오신답니당
참고로 저는 선생님이 말씀도 느리시고 설명도 길다고 본인께서 얘기 하셨지만, 적당히 위트있으시고 많은시간을 할애해주시는 점들이 정말 좋았어요! 추천
저 시계에 표현댄 벌레들 찾는 재미가 있답니다~!
가장 내가 지금 여기에 있구나 내가 이걸 보는 구나 라고 느끼게 해준 작품들 크게 두가지는 바로 피카소와 팝아트였던것 같아요
여러분 가서 쭈뼛거리지 마시고 사진 많이 찍으세요 정말 ㅠ 남는건 사진 뿐이에요
모마 최애사진이랍니당 🫡
@@@팁을 드린다면, 눈에보이는 체험할 수 있는 모든것들을 다 해보세요~! 인생샷 건질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