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전에 갔던 미국 여행 중 뉴욕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이번 8월에 또 가게 됐어요~ 그 때의 모습을 남겨두고 이번 여행 다녀와서 비교 후기 남기려고 합니다! 여행계획을 세우며 후기 살펴보는데 지금도 크게 변함 없어 보여요.
박물관, 미술관 작품에 크게 관심없는데 모마는 미술에 문외한인 제가 봐도 아는 그림이 많아서 재밌더라구요. 작품 보자마자 우와! 할 수 있는게 많아서 한번쯤 가보는 거 추천해요.
교과서에서 보던 그림들 보는 것만으로도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현대미술 잘 이해 못하지만 그래도 모두 유명한 이 그림들은 본 적 있으니까~ 작품과 함께 문화인 인생사진 남겨보세요!
컬러감이 다채로운 그림들이라서 지루하지 않아요.
미술관 가는 길에 러브 조형물, 할랄푸드, 쉑쉑버거 등 소소하게 즐길 것도 많았어요.
좀 만 더 이동해서 센트럴 파크 갔는데 프렌즈에서 보고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생동감있고 평화롭고 거대한 공원이었어요. 도심안에 이 규모가 가능한가 싶게 너무 멋있더라구요. 돗자리들고 꼭 여러번 방문 추천이요. 이번에 가면 공원은 매일매일 가려고 합니다.
중간중간 길거리 공연도 많이하고 신나는 포인트들도 많아요. 그리고 길 잃기도 정말 쉬운 크기라는 거! 구글 지도 항상 켜고 다니세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시고 여행 다녀와서도 최근 후기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