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첼시마켓

십년 전 하이라인, 첼시마켓 갔었는데 지금도 크게 변함없어보여요. 이번 8월에 뉴욕 다시 가는데 사진 남겨두고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것 같아요!

하이라인 파크 위에서 찍은 벽화 사진입니다. 지금은 다른 걸로 바뀌어 있을 것 같네요. 8월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고 도로 위를 걷고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 첼시마켓 갈 때 꼭 한 번 들려볼만 합니다.

​

첼시마켓 안에 기념품가게가 엄청 많아서 비오는 8월 구경하고 점심먹기 좋았어요. 평일 오전에 방문해서 그런지 한가한 편이었습니다.

여전히 한국인들 사이에 유명한 랍스터 가게, 십년전에도 같았습니다! 크램차우더도 꼭 같이 시켜 와인과 함께 즐겨보세요.

꼭 랍스터가 아니더라도 신선한 해산물이 다양하게 있어서 해산물 러버들이 식사하기에 좋아요. 비싼 뉴욕 물가에서 그나마 조금 더 합리적으로 만족하며 즐겼던 식사였던 것 같아요.

​

다른 먹을거리도 많고 한식도 있었답니다. 와인샵 안에는 다양한 와인 관련 기념품도 많아서 지인들 선물 여기에서 많이 샀어요!

첼시마켓 주변 건물들도 뉴욕 느낌의 붉은 벽돌이 많아서 사진도 엄청 예쁘게 나와요. 성수동가서 느꼈던 생각이 여기가 오리지널 감성이라는 것 뿐.

밥먹고 나오니 맑아진 하늘! 이번 8월 여행도 날씨 요정이 함께 하면 좋겠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4-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07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