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뭉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11-0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1시간거리! 낮 2시쯤 도착하니 이미 사람들로 북적이더라구요
파머스 마켓애는 간식 거리도 많고 타코, 버거같이 식사거리도 많이 팔았습니다!
파머스 마켓을 지나 더그로브 구경을 하던중 분수대에 있는 바에 정말 좋은 자리가 나서 바로 앉아서 시그니쳐 칵테일을 시켰습니다!
먹다보니 저도 모르게 알딸딸 해졌습니다🤣
가격은 좀 있는 편이지만 분수대 앞에서 이런 감성 또
언제 느끼겠습니까!!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갔던 11.5일에는 앉아서 쉴수 있는 잔디 깔린곳은 공사중이었습니다!
아래는 메뉴입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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