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월에 보스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퀸시시장
랍스터롤 맛있긴 한데 너무 비쌌습니다...
판피어공원
할 거 없긴 한데 되게 예쁘고 힐링장소였습니다
보스턴커먼
여기가 더 할 거 없고 얼마 안 있다가 딴 데로 갔던 것 같아요
대마초 냄새가 꽤 나더군요... 근데 전 이 뒤로 뉴욕에 갔다네요 ㅋㅋ
보스턴공공도서관
여기도 구경 잠깐
다음은 정말 맛있었던 그리스 음식점
그런데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도서관 근처였습니다
보스턴미술관
와 시간 안 맞아서 1시간만 둘러봤던 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하버드
밤에 가서 얼마 안 있다 나왔네요...
이렇게 써놨지만 전체적으로 여유롭고 힐링되는 2박3일이었습니다 ㅎㅎ
확실히 바다 쪽이라 그런가 초밥도 사먹고 좋았네요 주말 끼고 짧게 다녀오기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