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 같이 해도 혼자 해도 즐거운 뉴욕여행입니다. (1)

3월말~4월초

토론토 & 뉴욕 으로 약 3주정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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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비행기는 마일리지로 예매했습니다.

대한항공 토론토 in 뉴욕 out 으로, 마일리지 예매시 다구간으로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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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예매하고, 유심을 준비했어요!

저는 토론토 & 미국 둘다 가능한걸로 검색해봤습니다.

폰이 최근모델이 아니라서 esim불가인 관계로, usim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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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톡에서 티모바일을 사용했고, 토론토와 뉴욕에서 모두 다 편하게 데이터를 이용했습니다!

혹시 국내 문자를 받으셔야 하는 분들은 로밍이 더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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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로 준비했던 건 여행에 필요하다는 어플들입니다~

Uber, Opentable, Yelp, Travelwallet, NYC subway, Google map, tkts 등 미리 설치하고 출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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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는 지냈던 숙소는 Sonder 입니다.

친구랑 둘이서 sonder batter park에 숙박했고, 혼자서는 sonder flatiron에 숙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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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nder Battery park 4박 5일

- 자유의 여신상 페리 , 황소동상 가까움

sonder batterpark 점의 장점은 넓은숙소! 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에는 없지만 주방도 따로 있어서, 오래 머무를 경우에는 조리해서 먹을 수도 있어요~^^

황소동상이랑 엄청 가까워서 아침에 줄 안서고 사진찍을 수 있어요!!

타임스퀘어에서 너무 먼건 아닌가 싶었는데,

숙소랑 지하철역이 가까워서 친구랑 둘이서 뮤지컬 보러 다녀올때도 크게 멀지 않았습니다.

혼자 여행보다는 둘이상일때 더 좋을 숙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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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onder flatiron 혼자 8박 9일

챔버스랑 플랫아이언이랑 고민했어요. 제가 여행했던 기간에는 금액차이가 꽤 나서 플랫아이언으로 결정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농구보고 숙소오는것도 편한위치여서 이번 여행에서는 플랫아이언을 선택한게 더 나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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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처음 잘 정리해서 올리고 싶은데, 능력치 부족으로 ...

시간흐름대로~ 의식의 흐름대로 ㅋㅋ

여행할때 좋았던 곳을 하나하나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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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도착하자마자 칼칼한게 당겨서 Sonder batterpark에서 가까운 라멘집으로 갔습니다.

메뉴 둘다 맛있었어요!

https://maps.app.goo.gl/QsW6XVZoBkyBJoN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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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행가도 괜찮을 곳입니다! 버거나 치즈에 질릴때 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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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여행다닐때 갔던 라멘집도 맛있었던 곳이 있어 함께 공유합니다

https://maps.app.goo.gl/jKSfR9SLapwSEtP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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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음식이 엄청 먹고 싶어서 갔던 곳입니다.

특별한 맛은 아니고, spicy ramen이 먹고 싶을 때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손더 플랫아이언에서 가기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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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u라면을 먹고 손더배터리파크 체크인후에 짐을 두고 바로 옥상에 올라가봤어요.

체크인전에도 옥상출입이 가능합니다.^^

의자, 테이블도 있어서 앉아서 쉬기 좋아요~ 햇볕은 좀 강하긴 하지만요^^..

배터리파크가 보이는 풍경도 좋았습니다~

손더 배터리파크에 숙박하시면 꼭 올라가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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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동상은 아침시간만 지나도 줄이 엄청 길게 서있기 때문에, 아침일찍가시는 걸 추천해요~

저희는 황소동상에서 사진찍고, 그 근처에서 베이글가게에서 아침식사후 다시 숙소로 돌아왔어요.

아마 오전 7시 좀 넘어서 숙소에서 나갔던것같네요. ㅎㅎ

이 시간대에는 대기하는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가까운곳에 리버티 베이글과 레오즈 베이글이 있습니다.

저희는 레오즈 베이글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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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2EfSih91Busv2aeBA

메이플이 들어간 땅콩크림(?) 이런종류를 시켰는데, 적당히 달고 맛있었어요~

저는 커피마실때 시럽을 안넣어 마시고, 단맛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제 입맛에도 괜찮았어요!

일단 베이글이 맛있어서 크림치즈없이 아침식사용메뉴로 주문해도 맛있어요! 오렌지주스도 맛있었어요~!

아마 플랫아이언이 아니라 배터리파크에 혼자 더 머물렀다면 한번더 갔을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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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숙소 돌아오는 길에 그레고리 커피도 들렸네요.

커피 연하게 드시는 분들에게는 많이 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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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일정으로 재즈클럽을 다녀왔습니다!

티켓마스터 www.ticketmaster.com 에서 미리 예매를 하고 갔어요

입구쪽 바에 앉으면 시야는 좀 가리는데, 공연장이 작아서 연주자말소리가 안들리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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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분 공연을 봤는데, 피아노를 엄청 부드럽게 잘 치셔서 좋았습니다.

재즈피아노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무알콜 메뉴가 적지만, 원하시는 메뉴 선택해서 무알콜로 만들어 달라고하면 가능한 해주시는것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후기 남기고 다음에 또 이어서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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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4-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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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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