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시카고 여행을 길게 다녀와서 다운타운 이어서 서버스 지역에 대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중심도시를 벗어나 외곽으로 나가 미국 문화를 좀 더 보고 배우기 위해 여러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시작해볼게요~~
일단 시작은 날씨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LA가 날씨가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시카고도 너무 좋습니다~~ 겨울이 긴 지역이지만 그래도 날씨가 이정도면 여기 있을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감성있는 간판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나라인 거 같습니다. 미국뽕이라고 해야하나 사실 살면서 미국을 언제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사람들이 가고싶어하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버스에 있는 wheeling이라는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안전한 지역 쪽으로 왔고 멕시코 음식을 먹고싶어 타코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물론 서치를 통해 맛집을 찾아냈고 맛은 진짜 최고였습니다. 완벽한 탄단지 구성 하지만 넘 비싸네요..ㅎㅎ 저거 두개에 한 45불 나온 거 같습니다.
이 곳은 지나가다 젤리샵이라서 들어왔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요ㅠㅠ 진짜 어린이의 마음을 녹이는 장소인 거 같아요 제가 젤리랑 초콜릿을 안좋아해서 다행이지 안좋아하는 저도 너무 사고싶었는데 참았습니다.ㅠㅠ가격이 비싸기도 하고 경비를 넘을 거 같기도해서 절약 모드! 근데 초콜릿 젤리 좋아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가셔야합니다.
이건 다운타운 비치인데 저번에 못 올려서 잠깐 등장합니다! 저 강아지들도 해변을 바라보며 여유를 느끼는 것을 보고 기분이 묘했던 거 같습니다. 동물이지만 사람과 같은 마음이랄까 재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가장 하이라이트이지만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습니다. 여기는 kpop club night라고 1년에 한번 여는 클럽 행사인데 저희가 생각했던 느낌이랑 달랐습니다. 사실 한국 사람 보고싶어서 갔는데 다 kpop 좋아하는 외국 친구만 있었던 거 같아요 생각보다 금방 나왔습니다. 금액은 30불 정도 했던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유로운 미국 삶입니다. 다운타운은 화려하고 바쁜 삶을 사는 거 같이 보이지만 서버브쪽만 오시면 확실히 미국이구나 땅도 넓고 너무 여유롭고 마음의 안정을 주는 지역이었습니다.
이상으로 미국 서버스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있으신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장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