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브루클린 후기입니다!

12월 27일에 갔다왔어요!

지하철을 타고 브루클린에 도착했어요

날씨가 조금 흐렸답니다

가자마자 juliana's 피자를 먹으러 갔어요!

줄이 좀 길었는데 그래도 금방 줄어들었던 것 같아요

반반피자를 먹었는데, 저 화이트피자가 진짜진짜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배가 고파서 calzone 이라는 메뉴를 시켜먹었어요

설명할 수 없는 처음 먹어본 맛이 났는데, 다음에 또 가면 안 먹을 것 같은 맛..?

다 먹고 덤보를 보러갔어요

너무너무 예뻤어요

비가 왔는데, 비가 오는대로 느낌이 있더라구요 ㅎㅎ

브루클린 브릿지도 걸었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도 정말 없어서 좋았어요

(햇빛 쨍쨍할 때도 갔었는데 그때는 사람이 엄청 많아서 빠져나올 때 시간이 진~~짜 많이 걸렸었거든요)

사람들이 덤보에서 맨하탄으로 가는 방향으로 많이 걷는다고 해요

이때 오른쪽은 건물들이 낮고 왼쪽은 건물들이 높아서 빈부격차를 느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 건널때 쯤에는 기념품을 파는 상인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이렇게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오면 또 멋있는 풍경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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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았던 날의 모습도 보여드릴게요!

이건 12월 29일에 갔다왔어요

이때는 페리를 타고 브루클린 브릿지에 도착했어요

4달러였습니다!

화창해서 너무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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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었는데, 화창해서 그런지 360도로 영상을 찍어주는 분들도 매우 많았답니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많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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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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