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시카고에 도착해서 호텔에 짐을 풀고
지오다노스에 갔어요
사이드메뉴도 여러개 시켰어요
사이드메뉴들은 맛있긴하지만 평범한 맛이었어요!
피자 큰거 시켰는데 40분이 소요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한시간이 지나도 안나오더니
40분을 더 기다려야한다고 하더라구요 ㅠ
작은 피자는 바로 나온다길래, 뒤에 정해진 일정이 있어서 작은 피자 먹고 나왔어요
너무 아쉬웠답니다 ㅠ
정해진 일정은 바로 전망대였어요
그런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하나두 안보였답니다 ㅠㅠ
그래도 재밌게 놀았어요!
전망대까지 가기 전에도 구경할거리가 매우 많았어요
그후에 유니언 스테이션에 들려서 잠깐 구경도 했어요
뉴욕에 비하면 화려하진 않았지만 멋있더라구요
저녁으로 ramen wasabi 가게에 갔어요
웨이팅이 엄청 길었어요 1시간 넘게 기다렸어요
맛은 정말 맛있었어요! 제가 시킨건 hakata red였어요
여기 고기가 진짜 맛있어요
3/23
무료 건축투어를 들었어요
2시간이 걸렸고 참여하신 분들도 굉장히 먾았어요
건축에 관심이 있다면 너무너무 좋은 경험일 것 같아요
그리고 lou malnati 에 갔어요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피자도 맛있았어요!
각각 6조각으로 시켰어요~
둘다 시그니처 메뉴예요
스타벅스 리저브에 가서 커피 마셨어요
사람이 진짜 엄청 많았어요
저녁에는 크루즈 투어를 했어요! 너뮤 예쁘더라구요
6시 투어였는데 끝날때쯤 노을이 지더라구요
너무너무 예뻤어요
크루즈가 느리게 이동해서 엄청 춥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춥긴 춥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시카고 극장도 밖에서 구경하고 호텔에 돌아갔어요
3/24
이 공원에 잠시 들렸어요
콩이 공사중이었어요 ㅠ
너무너무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au cheval 에 갔어요
웨이팅이 1시감 정도 걸렸는데 가게에서 웨이팅은 하지 못해요! 그래서 밖에서 기다렸답니다 주변 건물 안에 들어가있었어요
햄버거가 비싸긴 하지만 베이컨이 진짜진짜 맛있어요!!
그 후 damen 역으로 가서 쇼핑했어요
아디다스, 칼하트, 슈프림 등 여러 매장이 매우 많고
음식점도 엄청 많아요
소품샵도 되게 많았어요
그 후 밤에는 andy's 재즈바에 갔어요
칵테일 마셨어요
대화를 아주아주아주 조용히 해야한답니다
살짝 크게 대화하면 주의를 주세요^^
호텔에 돌아가기전 이 팝콘도 먹었어요.
재즈바 가기전에 미리 사뒀어요! (마감시간때뮨에)
치즈 카라멜 믹스 시켰는데 평범한 맛이었어요!
하지만 맛있었어요
3/25
마지막날은 미술관에 갔어요
규모가 꽤나 크고 유명한 그림이 많았어요!
저는 이 그림을 가장 보고싶었는데, 너무 멋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