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요세미티에서 티오가패스를 통해 비숍에서 1박하고
오늘 데스밸리 통과해서 라스베가스 지나 지금 자이언캐년 근처 허리케인 입니다.
1. 티오가패스 아직 오픈중입니다. 기대보다 더 좋았어요.
2. 티오가패스 지나서 모노호수 도착전에 모레인 캠프 그라운드 진입로 아스펜단풍이 작은 규모지만 이뻐요. 놓치지 말고 보세요. 저도 몰랐던 곳이라 눈에 띄길래 급하게 멈췄어요.
3. 모노호수에서 비숍 가는 도로변(맘모스 이후)에서도 아스펜단풍이 많이 보여요.시간상 비숍에 아스펜단풍을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았어요^^
4. 출발하기 전 확인할 때만해도 데스밸리가 일부만 개통된다고 알아서 돌아가려고 했는데 마침 여전히 일부이지만 우회하지 않고 통과가 가능하다고해서 데스밸리를 볼 수 있었어요.
아직도 공사중이었고 로네파인 지나서 데스밸리 입구부터 공사중이어서 통제하면서 진입해요. 일부구간(매스키테 플랫 샌드듄) 전까지 안내차량 따라서 차들이 줄줄이 따라가며 이동하고 대기하기도 하면서 갔어요. 안전때문인거 같아요.
파서 크롤리 오버룩은 통제중이어서 관람 안됩니다.
요세미티. 티오가패스. 데스밸리. 라스베가스 경로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