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1일차 후기입니다(에싸베이클-블루보틀-브라이언트파크-록펠러센터-벤앤제리스-엠앤엠-더라이드-파이브가이즈)
1일차 꽉꽉 눌러서 여행한 후기입니다;)
유명하다는 에싸베이글 가서 픽업했어요
걸어서 브라이언트 파크로 이동합니다
인근에 블루보틀 커피로 가서 픽업합니다
공원에서 베이글샌드위치와함께 커피한잔해줍니다
베이글샌드위치 무척 커스 반개만 먹어도 든든했어요
블루보틀커피는 한국이랑 똑같아요~! 굳이 먹을필요 없는것같아요
록펠러 전망대 가서 추위에 덜덜떨면서 해지기를 기다렸어요 ㅋㅋ
한시간 반동안의 결과물입니다:)
록펠러센터 지하층?아마도) 에 있는 벤앤제리스 가서 당충전!
타임스퀘어쪽 가서 엠앤엠스토어 방문합니다
사람이 진짜진짜 많아요
더라이드 보러 이동~!
더라이드는 추천안해요... 뻔한 장소만 가서 새롭지가 않고 미국식 죠크가 잘 안통하면 재미가 없고 잠이오기시작해요 ㅋㅋ
지친몸을 이끌고 더라이드 내리는 장소 앞에 있는 파이브가이즈에서 햄버거 먹고 하루 여행 끝냈습니다 ㅎㅋㅎㅋㅎㅋ
파이브가이즈는 몇년전에 먹었던 추억 음식이라, 미국에서 다시 먹었는데 제 입맛에는 잘맞더라구요 ㅋㅋㅋ기름진 버거 맛+프렌치파이도 땅콩 기름이라 맛나요! 한번 드셔보세요. 한국에도 들어왔지만, 미국에서 먹는맛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