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신입미션] 뉴욕에서 가장 멋진 전망대 등 후기 등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신혼부부로 뉴욕을 방문중입니다. 한두군데 숙소에 돌아다녔고, 긴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뉴욕은 오늘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눈이 부시네요. 저희가 오고나서 여러차례 비도오고 바람도 불고 했지만

몇일에 한번꼴로 오는 뉴욕에 화창할 날씨 덕분에 기분 최고입니다!!! 저희 부부는 결혼을 아주 간소하게 사진찍고 그 돈으로 우리 기억남는 여행하자! 로케이션을 찾다가 꿈에만 그리던 뉴욕에 입성하게 되었구요. 역시 잘 왔다 생각하고 뉴욕. 뉴저지 등 근교까지 돌아보면서 아주 천천히 여행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여행한 정보를 쉐어하자면 전 최근 이런걸 먹었어요.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이탈리아 레스토랑

(둘다 유명맛집 찾는 스타일 아님 ^^;;)

그나마 유명한 Raku라는 우동집 우동 두그릇에 너무 비싸서 놀램 ㅋㅋ 가슴 안고 나와서 옆 까페에 갔는데 와우 거기도 비쌈 알고보니 소호는 다 비쌈 ㅎㅎ

미친 비쥬얼에 스페인 음식점에서 빠에야 먹고 둘이 엄청 시켜서 먹고 남은 음식 다음날 숙소에서 또먹음 와인도 엄청 마심 ~ 저 돼지고기 애플 거시기는 정말 입에서 녹음.

사랑이 넘치는 신혼 ㅋㅋ

여긴 말 안해도 다 아는 써밋 뷰가 미쳤고 입장권도 예약도 좀…. ㅎㅎ 둘다 이날 왠지 지쳐서 숙소에 일찍 들어감 꼭대기 bar에서 사실 좀 마셨어요. 칵테일 한잔에 $19 다섯잔 들이키고 집에서 라면 먹음

사진이 제대로 된게 없는데 Tony Jazz Bar라는곳도 방문했어요. 일본 재즈빠인데 사람 너무 많고 꽉찬 느낌에 분위기 말로 표현 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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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호텔에서 지내다가 뉴저지로 옮겼습니다

숙소비를 아끼자였는데 결론적으로 훨~~씬 굿 퀄리티를 자랑하는곳에서 훨씬 뎌 편한 😎 미국인들과 섞여있는 느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이랑 둘이 독채 묶고있고 여기 퀄리티 미쳤습니다.

숙소 앞 뷰좀 보세요. 커피들고 나가서 보면 감동이

보금자리 😊😊

숙소 앞에서 찍은 우리 둘 사진 (부끄러워서 모자잌)

그냥 독채인데 (뉴욕호텔 비교하면 화장실이 호텔방만함)집밥도 해먹고 밑에 마트에가서 음식사서 와인가게에서 와인사서 남편이랑 얼마나 인조이 했는지몰라요. 남편른 헬스장에서 (헬창임) 아침마다 운동하고 아쉬운건 야외수영장이라 수영 못했다는….. 웃긴건 숙소앞에 파리바게트랑 스타벅스가 나란히 있습니다. 한국인도 없능 고급 아파트 앞에 파리바게트라 ㅋㅋㅋㅋ 국뽕이!!!

사실 뉴저지라 망설였는데 버스타니 너무 금방 타임스퀘어 도착해서 편리했어요! 버스값도 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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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저희 부부의 뉴욕 여행이고 패스트 등업 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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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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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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