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은 너무나 유명해서 실제 가면 한인들도 엄청 많아서 한국어도 많이 들리는 점.
자 이제 떠나 보실까요 ~
보통은 라스베가스에서들 많이 가시죠? ㅎ
후버댐이 1시간 거리이니 한번 들러주는 게 좋죠 👍
트랜스포머가 여기서 나오겠죠 🤣🤣
가는 길에 미국의 마더로드 라고 불리는 라웃66을
부분 지나갑니다. Route 66 은 미국인이 사랑하는 역사와 낭만의 도로인데 지금이야 산업화되어서 대부분이
Interstate freeway 들로 대체되어서 그저 역사의 뒤안길에 남아있는 하지만 아직도 미국인들에게는 Mother Road 인 저도 이 길을 언젠가 완주하고자 하는 꿈이 있습니다.
*혹시 라웃66 함께 여행하고자 하시는 분 연락주세요 🤗🤗🤗
그냥 딱 맞닥뜨리면 그 웅장함에 할말이 잃게 되는 그런
풍경입니다. 캐년의 저 폭과 길이가 너무 길고 깊어서
자연에 감탄하게 되는 🤩🤩
셔틀버스도 있어서 이용가능입니다.
미국국립공원은 사이즈가 넘사라 이렇게 파크내에 셔틀이 거의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쪽에서 출발하면 4시간 정도 거리라서
1박 예정으로 가시면 south rim 쪽 west & east 다 돌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랜드 캐년 가시면 좀더 시간 있으면 동쪽으로 돌아나와서 ‘앤털롭캐년’ 쪽도 꼭 구경가시길 권합니다.
앤털롭이랑 레이크파월 등등 page 쪽은 다음 게시물에 올리겠습니다.
*저 등업좀 해주세요. 지금껏 등업방법 몰라서 계속
후기를 엉뚱한데 포스팅했어요.
얼렁 해주시면 제가 여행한 곳 엄청 많은데 모두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는 미국 50개주와 63개 국립공원 클리어 하는게
버킷입니다. (여행 좋아하는 함께 할 짝궁이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