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번째는 브루클린 갔던 후기입니당
하루를 통째로 브루클린에서만 있었을 정도로
갈 곳도 많았구 재밌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첫번째일정은 덤보!!
덤보에서 사진 찍으려고
아침일찍갔는데 진짜 고요하고 좋더라구요
근데 날씨가 많이 흐려서 뒤에 브릿지가 안보여서
좀 카페에서 대기했다가 날씨 개서 다시갔는데
그사이에 사람들이 많아졌어요…..ㅎㅎㅎ
사람 걸리는거없이
사진찍으실 분은 무조건 아침일찍 가보시는거 추천해요!
덤보갔다가 줄리아나피자 오픈전에 너무 추워서
갔던 카페인데 뷰맛집이였더라구요?ㅎㅎㅎ
테라스앉으시면 요런뷰로 커피한잔 하실 수 있습니당!
추운데 이 뷰 때문에 또 밖에서 덜덜떨면서 커피 마셨던 생각이나네요……^^
그리고 대망의 점심으로 유명한 줄리아나스 피자 먹었는데요!
20분정도 웨이팅한거같아요
근데..맛은 너무 기대는 안하고 가심이ㅎㅎㅎㅎ
피자먹고 브루클린브릿지가서 사진좀찍고
근데 역시나 인파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저녁엔 브루클린 brewery가서 맥주마셨어요!
큐알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한번에하는 시스템이라 굉장히 편했구요!
여러종류 시켜서 같이 맛보는거도 좋을거같아요!
마지막으로 도미노파크가서 야경보구
하루 마무리했습니다:)
파크조성이 잘 되어있어서 산책겸 야경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