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년 4월말에 뉴욕 열흘정도 다녀왔었는데용
전망대를 좋아해서 써밋, 엣지, 탑오브더락 세군데를 갔었어요!
그중 써밋, 엣지전망대 후기를 남겨봅니댜ㅎㅎ
(탑오브더락은 일몰때 갔었는데 갑자기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호텔로 돌아가능바람에 마땅한 사진이 없네요ㅠㅠ아숩…..)
일단 써밋!!!
사람이 많다고해서 오전10시타임으로 들어 갔었습니댜!
그래도 입장하는줄이 꽤나 길어서 한 30분은 기다리고 입장한거 같아요
다행히 날씨가 넘 좋아서 인생샷 많이 건졌어요ㅎㅎ
확실히 일찍가니까 이 스팟에서도 북적임없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오전에 방문하시는거 추천해용!
날이 좋으면 요로코롬 센트럴파크도 볼 수 있답니다ㅎㅎ
새삼 넓은게 느껴지네요..
주경도 이렇게 좋은데
야경은 또 얼마나 좋을지 궁금하더라구요
담에 혹시나 가게되면 야간으로 들어가보고싶네요:)
두번째는 엣지전망대!!
가는길에 베슬 봤어요!
사실 사진으로 봤을 땐 별 감흥 없었는데 실제로보니까 특이하고 멋있더라구요!
저는 야경보려고 7시반쯤 올라갔던거같아요!
다른곳과 다르게 야외라그런지 선명해서 좋더라구요
이날도 날씨가 좋아서 멀리까지 잘 보였습니당ㅎㅎ
이렇게 멋있고 다 좋았눈데
야외라그런지 너~~~무 추웠어요ㅠㅠ
바람도 많이불고
여기 가시는 분들 꼭 따숩게 입고가세요!!!!
저처럼 전망대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간/야간 나눠서 각기 다른 전망대 방문하시는거도 추천해요!! 두곳다 넘 다른 매력이라서ㅎㅎㅎ
하나만 선택해서 가기가 힘들었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