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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 여행중 오늘 3일째 밤입니다
첫날 6일 금요일 오후 두시반정도 도착
예정보다 일찍 도착했만 렌트셔틀 오는곳 찾아다니다 렌트서에서 결제하느라
어영부영 la는 저녁6시에 도착했어요
첫날은 숙소에서 잠만자고 다음날 7시 20분
그랜드서클 3박 일정을 위해 최대한 달립니다
세인트조지 또는 컨디션 상황봐서 숙박잡으려고 예약 안하고 무작정 달렷어요
전날 좀 자둔덕인지 생각보다 괜찮아서
la에서 라스까지 4시간조금 걸렸고
라스쪽에서 인앤아웃 점심먹고 마트에서 장좀 보고 다시 두시간반정도달려서 세인트조지 좀 지난 허리케인에 당일 숙박예약했어요
나름 자이언에서 가까운거리였고
약 400마일 정도인데 운전하고 오기 괜찮았어요
그렇게 허리케인 슬립인×××에서 숙박하고 나름 일찍 출발했는데 7시반쯤 도착한 자이언엔 사람들이 엄청나네요 ㅋ 주차장도 셔틀타는곳도 기다렸어요
요즘은 물이 발목까지 온다해서 9번 트래킹 갔는데 결국 초입에서 돌아왓어요 ㅋ
무릎까지는 어느정도 갔으나 어느일정구구간이 160 난장이에게는 가슴까지오더라구요 ㅋ
물도 너무차가워서 준비 제대로 하고 가셔야할듯ㅠ다른 사람들 전부 방수 멜빵옷? 어부잡업복? 방수가방? 스틱지팡이등등 그정도해야 건너갈만해보였어요 아침일찍가서 그런지 물이 너무 차웠어요 ㅠ 누가 내발등을 칼로 찌르는???
고통이였네요
그리고 돌아서서 트레킹 길따라 걷다가 점슴쯤 내려오니 사람들이 아주 아주 많습니다
일찍간거랑 적당한시간이나 장단점이있네요 ㅋ
자이언 거시는분들은 꼭 터널지나서 트레킹 하시길 바래요 거기만 봐도 자이언 다본거인듯 좋았어요
그리고 브라이스캐년으로 갔는데 그 후긴 다시 쓰겠습니다 ㅋ시차적응 실패서해서 3시간 잤더니 잠오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