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ke Place Market
여긴 바로 시애틀 st. 재래시장이라고 할 수 있죠
6층까지 있고 꽤나 규모가 커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장 구경 시작이여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튤립들 🌷
완전 영화 속에 나올 것 같은 꽃다발들!!
왜인지 이 생선 가게가 유명한 것 같은데
저 monk fish 냅다 던지는 장난치셔서 놀랐어요
그리고 아주 활기가 넘치는 청년들? 이 하는 가게라서
노래 부르고 생선 던지기 및 돌리기 포포먼스도 보여주셨습니다
힘내요 청년들 ~~~ ^^
복이 들어올 것만 같은 황금 돼지
황금돼지의기운을받아돈많이벌게해주세요!!
뭔가 아련하게 느껴지는 저 문구들 ...
왜 세 개씩 점들이 찍혀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뒤로하고 ...
대왕 오징어 발견
워터프론트 뷰포인트 발견
사스콰치 발견
은근 안에 아기자기한 것들도 많이 팔고
상점들도 되게 많아서 구경하기 재밌었습니다요
1st Starbucks
시애틀 하면 가장 많이들 간다는 바로 그
첫 번 째 스 타 벅 스
벌써 보이는 저 줄들 ...
어마무시한 인기가 느껴집니다
대략 20분 정도의 기다림 끝에 들어갈 수 있었고
들어가자마자 커피 향기가 향긋~하게 풍기니 좋았어요
사실 텀블러라도 하나 사고 싶어서 온 건데
정말 사고 싶은 게 단 하나도 없었다는 사실 ㅠㅠ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구경으로 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어떤 분 생일? 인 건지 다들 꼬깔모자 쓰고 일하는
이런 모습이 기념품보다 더 귀여웠어요
두 관광 스팟이 완전 붙어있어서
파이크플레이스랑 스타벅스 1호점이랑 묶어서 여행 코스 짜시면 딱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