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오겡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10-0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들 입국심사가 까다롭다고 하셔서
Esta 서류, 리턴티켓 , 숙소바우쳐 다 뽑고
예상질문들 미리 숙지하고 답변도 외워뒀고
1시간 넘게 줄 서서 드디어 긴장되는 마음을
갖고 심사관 앞에 섰는데
심사관 : 왜 왔냐?
나 : 관광
심사관 : 얼마나 지내냐?
나 : 2주
심사관 : 오케이
나 : ..?? 땡큐
너무 허무하게 끝낫네요
뽑아온건 꺼내볼 시간도없었구요.
남자라서 몇개 안 물어봤던거 같네요
무튼 무사히 나와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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