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하와이 한달살기를 결정하고 알라모아나 옆에 숙소를 잡아 거의 매일 가서 수영했습니다 ㅎㅎ
맑은 하늘과 이쁜 야자수가 매일같이 반겨주었고
정말로 이쁜 백사장이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ㅠㅠ
특히 해가 질때쯤 산책하면서 걸어다니면 그만한 힐링이 없어요
하와이의 가장 좋은점은 역시 풍경도 풍경이지만 모두가 행복해 보인다는 점일까요.. 정말로 모든이들의 얼굴에 근심이 없어보입니다 ㅎㅎ
모래사장에 누워서 매번 하늘을 보면서 힐링했어요
알라모아나 비치 옆에 백화점에서 점심먹고 쇼핑하고, 저녁먹고 딱 나와서 산책하면 이런 풍경이 보입니다. 천천히 걸어서 숙소로 돌아가면 그만한 행복이 없어요
그렇게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계절 특성상 언제나 물 온도가 적당해 저녁쯤에도 신발벗고 모래사장을 걸었어요 ㅎㅎ
사진도 몇번 찍어보고
사진을 못찍는 저도 완벽한 풍경앞에선 사진작가가 됩니다 ㅎㅎ
가끔 전망대쪽 올라가 알라모아나쪽 풍경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날이 계속해서 지속되면 좋겠네요 ㅎㅎ
다음엔 하와이에서 학생이 먹을만한 음식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