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씨월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샌디에고 씨월드 후기를 알려드립니다.

보통 샌디에고 하면 씨월드가 먼저 떠오르진 않지만 한번 쯤 가보는건 좋을거 같아 후기 남깁니다.

입장료는 성인 한 사람당 80불 정도였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썬거같은데 하실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하고 나왔답니다!

입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입구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귀여운 포인트가 많았던 펭귄 코스 인형이 정말 귀여워서 당장 데리고오고 싶었지만 가격이 살벌한 관계로 포기...

좁은 공간에 모여있는게 불쌍하지만 너무 귀여워서 한참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특히 이 세마리 ㅋㅋㅋㅋ

아주 당당하게 나를 봐라! 하는 자세가 너무나 귀여워서 사진 찰칵

그리고 거북이를 보러 갔어요.

거북이가 실제로는 정말 크고 전체적인 그림을 보면 정말 다양한 물고기들도 많아서 오랜만에 아쿠아리움 재밌게 구경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드문 홍학입니다!

홍학이 정말 많아 신기했어요.

이상함 소리를 내지만 한번쯤은 구경해볼만 합니다!

미국의 놀이동산 오면 거의 다 파는 터키다리

안드셔본 분들은 한번 쯤 드셔보는거 추천드려요!

질긴 심각이지만 맛은 있습니다!

그리고 씨월드의 하이라이트 범고래!

범고래 쇼를 정해진 시간에 들오가면 관람하실 수 있는데 정말 정말 재밌었습니다.

물쇼는 기본이고 관객들과 소통하며 쇼를 진행하는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ㅋㅋ

특히 범고래가 정말 똑똑한 동물 중 하나라서 개인기가 정말 많더라구요!

40분 정도 공연을 하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넋놓고 구경했답니다.

이렇게 올라와서 애교를 부리는 범고래

샌디에고서는 조금 흔하게 볼 수 있는 물개도 봤습니다.

바다에서 보는 물개 좀 냄새가 난다면 여기 물개는 냄새가 조금 덜 납니다 ㅋㅋㅋ

한번 쯤 꼭 와보시길!

이것 말고도 정말 많은 바다 동물들이 있어 추천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거같아요 체험관도 많습니다!

그럼 샌디에고 씨월드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4-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18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