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교통사고가 나서
멘탈이 바사삭 무너졌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sos 했던
캐년투어 가이드님의 도움으로
해결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8살 아이와 휴양지아닌 여행지는 처음이라
쉽진 않았지만
생애 처음보는 광활한 자연 앞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으로 왔으면 알수 없었을 멋진 스팟들
경험이 없으면 알수 없을 기가막힌 타이밍
(지금 날씨가 너무 좋아서 미국인들도 여행을 많이 한다고 하시네요)
월출 전 (지평선에서 떠오르는 월출 처음봤어요)
쏟아지는 별구경까지
진짜 최고의 경험이였습니다.
캐년 투어 너무 잘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