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댕댕프레소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10-0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투시 매장에 가봤습니다.
13:40 도착해서 14:20 쯤 들어간거 같아요.
땡볕 40분... 그늘없는 웨이팅
우버타고서라도 가고싶은 매장은 아니어서 버스타고 갔는데 기대를 크게 안하고 가서인지
사전정보라고는 , 직원이 싸가지없다, 인종차별심하다, 일 건성건성 한다 , 재고도 없다.
이정도 입니다.
티셔츠 45$ , 후드 시리즈 120-140$
남은 재고는 대부분 미듐 사이즈.
이정도 선 이었구요, 직원이랑은 말을 섞어보질 않아서 친절도는 알수 없었어요.
card only. no 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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