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 후기!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뉴욕!

뉴욕에 대한 환상만 품고 있다가 작년에 드디어 다녀왔는데요,

아직까지 생각도 많이 나고 그리운 뉴욕이랍니다.

​

여행 출발 시에는 델타항공을 사용하였구요, 국내 항공사보단 저렴하였지만, 좌석이 그리 편하지는 않더라구요 ㅠㅠ

뉴욕에 도착 후 친구 집에 짐만 던져버리고(친구 집은 사진을 일부러 안찍었네요;;)

정기권 구매 후 지하철을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갔어욧!! ㅎㅎ가까이 볼 수 있는 페리를 타고 갔는데 사실 생각했던 것보단 감흥이.....ㅋㅋㅋㅋㅋㅋ

공원에서는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 부럽다 부러워!"

뉴욕 여행을 다녀와 뉴욕에 오랬동안 살았던 친구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너무 바쁘게 뉴욕을 한 바퀴 돌았다고 합니다.

친구 말로는 뉴요커들의 여유로움(?)과 자유로움을 느끼며 천천히 돌아보지 않아서 나중에 좀 여유있게 오라고 했을 정도였는데요, 그 말을 듣고 사진을 보는 도중 느꼈던 것 중 하나가 센트럴파크나 몇몇 공원에 사람들이 정말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평일에 누워있는 사람은 백수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군요..ㅎㅎ

주말에는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남의 시선 안쓰고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 조금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풍경들이였죠 :)

점심으로는 간단히 뉴욕 쉑쉑버거를 흡입 후

가 본 무한도전에서 뉴욕 특집으로 나온 뉴욕의 거리들.

그 중 당연히 눈에 확 띄는 곳은 뉴욕 타임스퀘어 쪽이 아닐까 싶은데요, 뉴욕 여행을 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가본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뉴욕의 지하철 중심은 타임스퀘어이고, 세계의 유명 브랜드들, 현란한 거리들, 뮤지컬로 인해 여행 중 자꾸 발걸음이 이쪽으로 향하게 되더라구요!

​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에는 쇼핑을 하러 오거나 뮤지컬을 보러 많은 분들이 찾습니다.

TKTS라고 뮤지컬 티켓을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파는 시간대가 있으니 가기 전 알아보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줄이 너무 길어서 결국 못보고 왔네요...ㅠ

초콜릿에 환장하는 제가 발견한 곳은 m&m!

요즘은 이 브랜드 초콜릿을 많이 찾지는 않지만, 어렸을 적에 정말 입에 달고 살았던 기억이 나서 한 번 들어가 봤는데요. 양손 가득히 쇼핑하고 나왔답니다. 흐흐흫

그럼 친구 집에서 보이는 야경 사진 투척 후 두번째 여행 후기 작성하러 가볼게욧! 빠잉!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4-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54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