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22년 유니버셜 스튜디오 마리오월드 후기입니다

어렸을 적 게임으로 봤던 화면이 눈 앞에 있어서 신난 90년대생,,

당시 일본에서는 다 품절이라 지인이 부탁했던 별 모양 팝콘버킷!

살짝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불 들어오는 거 보고 띠용함

18년도(마리오 월드 오픈 전)에 왔을 때는 들어가자마자 해리포터로 달려갔는데도 2시간을 대기했었는데,

이번에는 해리포터 줄이 하나아아아도 없어서 오잉 왜지??? 했는데

해리포터 타고 마리오 월드 오니까 모든 사람들이 여기 와 있는 것 같았어요

사람 진짜 진짜 너무 많았음..

대기는 보통 3시간 정도였는데, 안에 줄 서는 곳이 우리 나라랑 다르게 너무 잘 꾸며져있었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대기하는 곳이 예쁘니까 덜 지루한 느낌적인 느낌,,?

진짜 디테일 난리난 마리오 월드

컴퓨터 게임 열심히 했던 1인으로서 감탄하면서 사진 찍음

심지어 저기 막 캐릭터들이 요리조리 왔다갔다 하는데 진짜 너무 신기했다

마리오 카트 대기하는 곳!

정확하진 않지만 놀이기구 타는 시간도 한국보다는 좀 더 긴 것 같은 느낌,,?

다만 한국처럼 스릴있고 자극적인 놀이기구를 생각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확실히 더 볼 게 많은 말 그대로 "놀이동산" 같은 느낌

대문자 I는 기 빨려서 놀이기구 2개 타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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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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