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부터 예쁨,,
산타모니카 비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 없었는데 여긴 관광객도 많지않고 한적한 느낌이라 더 좋았다.
라라랜드에 나왔던 곳!
영화에서 나온 것 처럼 석양이 너무 아름답기로 유명한 해변이라고 하던데 직접 보니 정말 너무너무 예뻐서 행복했던 곳이다.
기본 카메라로 찍은건데 해변 색상에 석양까지 그림같다
똥손도 인생샷 찍을 수 있는 장소
한적하게 걸으면서 풍경을 느끼기에 충분한 해변이었다
마지막까지 알차게 사진 찍어주기 :)
택시를 타고 Nick's manhattan beach식당으로 이동! (약 10~15분정도 소요)
들어가기 전엔 몰랐는데 들어가니 생각보다 꽤 넓은 가게였다
예약은 따로 하지 않았고, 잠시 기다리라고 해서 야외 테이블에서 30분 정도 대기했다.
밖에도 예쁘게 꾸며져있어서 기다리는게 크게 지루하진 않,,,,았던,, 것,,,같...아요,, (아마도,,?)
날씨가 살짝 쌀쌀했는데 그렇게 오래 기다리진 않아서 다행이었다.
자리 잡고 드디어 나온 첫 음식!
아스파라거스 튀김
솔직히 아스파라거스도 그닥 안좋아했어서 기대1도 없었는데 이건 진짜 진심 너무 맛있었다.
왜 한국에서 안파는걸까 (파는데 모르는 걸수도 있어요,,) 한국에 가져가고싶다 이 얘기만 한 30번은 한 것 같은 ㅎㅎ
튀김엔 역시 맥주랑이죠 >, <
다음은 연어요리!
맛있긴했는데 상상가는 딱 그 맛이었다.
그치만 맛있게 냠냠
마지막 요리! 폭립!
이것도 역시나 상상가는 맛
달달한 양념에 맛있는 맛이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고기는 좀 남겼다.
후식으로 시킨 버터 케이크
사진에 잘 안담겼는데 손가락만한게 아니라 성인 남자 주먹만한 사이즈다
진짜로 배가 찢어질 것 같았는데 남긴 폭립보다 이게 더 손이 갈 정도로 맛있었다.
이 식당에서 추천은 아스파라거스 튀김이랑 버터 케이크에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