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정말정말 많았어요! 사람구경하러 온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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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어영부영 찍고 배고파서 줄리아나스 피자를 갛지만..! 브레이크타임이였나 재료가 잠시 소진되었나 하는 이유로 4시에 오라고 하셔서 ㅠㅠ
그동안 %커피에 들렸어요!
Spanish latte 가 그렇게 유명해서 시켰습니당. 저는 원래 아메리카노보다는 달달한 라떼가 취향이라 정말정말정말 제 취향이였어요! 단 음료 좋아하시는데 이 근처 여행하시는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다시 먹고싶다!
기다려서 방문한 줄리아나스 피자! 제가 토마토베이스의 피자를 별로 안좋아해서 저를 배려한 피자선택이였어요 ㅠ 감동
메뉴는 white pizza(mozzarella and garlic)이였는데 아마 양파랑 버섯을 추가했던것같아요.
근데 진짜 살면서 먹은 white pizza 중에 제일 제일 맛있었어요. 그 화덕의 갓 구운 고소한 맛과 재료들도 막 뭐라해야하지 특별한게 아닌데 왜이리 맛있는지 ㅠㅠ 뉴욕 간다면 다시 가고싶은곳 중 하나입니다
이건 영수증! 영수증이랑 펜을 같이 주시는데, 팁 얼마낼지 쓰고 며칠뒤에 팁포함 금액이 결제돼요! 저희는 카드결제 ㅎ.ㅎ
먹고 나오니 살짝 노을이 보이기시작하는!.! 너무 예뻤으용 배부른김에 다리를 좀 걷자구했어요 ㅎ.ㅎ 소화를 시켜야 또 다른 맛있는걸 먹을수있기때문에..!
다른 야경사진은.. 제가 핸드폰이 박살나버려서 찾을수가없네요 ㅠㅠ 하지만 정말 예뻤습니다 꼮꼭 다리위에서 노을보면서 걸어보세요!
저녁은 다시 사무라이 마마.. 난 또 스키야키 우동을 시켰다! 거기에 맥주까지 ㅎ.ㅎ..
그리구 숙소로 돌아오는길에 Martha's Country Bakery 라는곳에들렸다! 컵케이크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달달하구 맛있었다! 무난하구 괜찮아서 만족스러웠다!
호스트에게도 하나 선물해주니까 고마워하면서 나중에 우리에게 와인도 하나 선물해줬다 ㅎ.ㅎ
디저트로 또 스파클링와인과 컵케이크..!! 너무 맛있었당 행복했던기억!
그 다음날에는 난 이때 컴퓨터게임을 좋아했어서 외국pc방도 궁금했다!
사진은 없지만 waypoint pc cafe라는 곳을 갔는데 안에는 컴퓨터뿐만아니라 다양한 게임기를 함께할수있는 장비들이있었구, 헤드셋도 대여가능했다! (ID필요)
컴퓨터도 그럭저럭 한국 pc방과 비슷한수준 ㅎ.ㅎ 혼자 놀다가 주변이 차이나타운? 같은 느낌이라 친척언니 불러서 함께 구경하구.
저녁으로는 마라탕먹었다 하하
사실 미국의 3대 스테이크도 다 먹어봤는데 난,, 그냥 그랬다. 담에 미국갈때 굳이 먹지는 않을것같다. 일행이 먹는다면 먹을듯..?
여행기간동안 줄리아나스피자(1등!)랑 스키야키우동, 팟타이가 젤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