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런저런 정보들

입국 3일째입니다.

올초에도 2주간 지내다 다시 왔는대요

아주 간략하게 3일간 상황을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1. 환전은 아주 특별한 경우 아니면 최소한으로 하셔도 됩니다. 지금까지 현금은 딱 한번. 주차할 때 3달러 냈어요.

2. 이미 다른 글들에도 나와있지만 주유비 혐금할 때와 카드 가격이 조금 달라요.

그래보니 절반 정도 채우면서 가격을 비교해보면 몇백원 수준입니다. 전 가게들어가서 얼마 넣어주세요 말하기 귀찮아서 그냥 카드로 했습니다.

3. 내일부터 서해안은 이상기온으로 평소 기온보다 뚝 떨어집니다. 제가 있는 베이거스는 최고 온도가 34도에서 24도까지 10도나 떨어져요.

4. 물 많이 드세요. 몸에 바디로션도 많이 바르시고 립밤도 꼭 챙기세요.

5. 미라지호텔 볼케이노쇼 안합니다.

벨라지오 분수쇼도 F1경기 준비때문에 관전하기 좋은 호텔 정면을 출입통제해서 어쩔 수 없이 육교위에서 봤는데 물론 분수쇼는 관람 가능하지만 음악도 하나도 안들리고 육교에서 공연하는 여자친구(제 친구는 아닙니다^^;)가 켜는 바이올린 소리때문에 반감되더라구요. 시각적인 효과도 떨어지고.

6. 듀스버스를 타실 경우 반드시 시간적 여유를 아주 넉넉하게 잡고 이동하세요.

특히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주말 여행객들로 엄청나게 막혀서 늦은 오후부터 한밤까지 그냥 서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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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며칠동안 느꼈던 것들을 간략히 정리해봤습니다.

이제 남은 열흘도 잘 지내다 갈께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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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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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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