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2년 코시국에 다녀왔던 1월의 뉴욕여행! 브루클린 winson bakery, 사무라이 마마 후기입니다

숙소는 브루클린에 위치해있던 곳이였다. 2명이서 생활하기에 방이 조금 좁은 감이있었지만 그래도 뉴욕의 물가를 생각하면 꽤 괜찮은방! 에어비앤비 사용했는데, 현재는 운영하지않나보다 ㅠ

숙소는 2인기준 12.28-01.07 1221.06달러! 호스트가 정말 친절하고 머무는 내내 즐거웠다

그 날 저녁에는 동행이였던 친척언니가 생일이라 ㅎㅎ 즉석미역국이랑 밥이랑 대충 해먹었다 조촐한..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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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에는 스파이더맨 영화도 보러갔다! 미국여행할때 영화보는일정 나쁘지않은것같다! 일단 한국이랑 다르게 웃긴장면이 나오면 다같이 웃는? 좀 밝은 분위기에서 보는게 신기하고 재밌었다 ㅎㅎ

여긴 스파이더맨 보러가기전 들렸던 숙소근처 윌슨 베이커리! 다 꽤나 맛있던것같다! 만족만족

점심에는 사무라이 마마에서 스키야끼 우동을 먹었다! 겨울이라 날씨가 쌀쌀해서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어서 들렸는데, 조금 웨이팅 짧게 5분?10분? 했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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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괜찮았다! 서버도 친절하고 분위기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ㅎ.ㅎ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여행기간동안 나중에 한 번 더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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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스파클링 와인이랑 피자를 함께 먹었다! 1월1일 카운팅 방송 보면서 먹으니까 맛있고 좋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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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이츠로 시켰는데, 피자정보를 보려고하니까 문을 닫았다 ㅠ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던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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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 날 여행은 이렇게 마무리지었다..! 그 다음날은 언니 친구 만나러 가는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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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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