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브루클린에 위치해있던 곳이였다. 2명이서 생활하기에 방이 조금 좁은 감이있었지만 그래도 뉴욕의 물가를 생각하면 꽤 괜찮은방! 에어비앤비 사용했는데, 현재는 운영하지않나보다 ㅠ
숙소는 2인기준 12.28-01.07 1221.06달러! 호스트가 정말 친절하고 머무는 내내 즐거웠다
그 날 저녁에는 동행이였던 친척언니가 생일이라 ㅎㅎ 즉석미역국이랑 밥이랑 대충 해먹었다 조촐한..생일파티..
그 다음날에는 스파이더맨 영화도 보러갔다! 미국여행할때 영화보는일정 나쁘지않은것같다! 일단 한국이랑 다르게 웃긴장면이 나오면 다같이 웃는? 좀 밝은 분위기에서 보는게 신기하고 재밌었다 ㅎㅎ
여긴 스파이더맨 보러가기전 들렸던 숙소근처 윌슨 베이커리! 다 꽤나 맛있던것같다! 만족만족
점심에는 사무라이 마마에서 스키야끼 우동을 먹었다! 겨울이라 날씨가 쌀쌀해서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어서 들렸는데, 조금 웨이팅 짧게 5분?10분? 했던것같다.
맛은 괜찮았다! 서버도 친절하고 분위기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ㅎ.ㅎ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여행기간동안 나중에 한 번 더 옴!
밤에는 스파클링 와인이랑 피자를 함께 먹었다! 1월1일 카운팅 방송 보면서 먹으니까 맛있고 좋았다 ㅎ.ㅎ
우버이츠로 시켰는데, 피자정보를 보려고하니까 문을 닫았다 ㅠ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던걸로 기억..
그렇게 첫 날 여행은 이렇게 마무리지었다..! 그 다음날은 언니 친구 만나러 가는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