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와이 빅아일랜드 캡틴쿡 맛집 추천 '더커피쉑' 후기

안녕하세요

19년도에 다녀온 하와이 빅아일랜드 후기입니다

저는 이때 여름 아주아주 성수기 휴가때 다녀왔었는데,

확실히 하와이의 여름도 날씨가 엄청 좋더라구요

덥긴했지만, 놀기도 아주 좋았던걸로 기억해요

하지만 탱이 강해서 진짜 정수리도 다 타버렸던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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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후기글에서도 하와이 간다고 하는 사람들한테

무조건 추천하는게 빅아일랜드라고 했는데

조금 어려울수 있는게

빅아일랜드에서는 무조건 렌트가 필수겠더라구요!

어디 가려고 해도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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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어머니(현지인)의 초대로 간거라 그다지 어렵게 여행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로컬 음식점, 포인트 들 많이 다녔습니다!

제가 오늘 추천할 곳은 더 커피 쉑이라는 곳인데 캡틴 쿡 바다 가까이 있어요!

이 날 이 근처에서 돌고래떼가 뜬다는 소식을 듣고, 돌고래도 볼겸

유명한 브런치카페라 하여 밥먹으러 왔었답니다!

매장 사진은 없지만, 산중턱 올라 가는길에 있어서

저멀리 수평선도 보일만큼 아주 좋았어요!

정글이 한가득 있고, 바다가 보이는 조망

오른쪽으로는 더 맑은 느낌이었답니다

진짜 다행히 날씨가 계속계속 화창했던 하와이 여행이었어요

저희는 각 1메뉴로 주문을 했는데

저는 프렌치 토스트, 친구는 바나나푸딩+구아바샐러드+오믈렛

엄마는 샐러드+토스트

이렇게 되어있었는데

저는 이날 먹었던 프렌치 토스트가 진짜 제 인생 토스트 였어요

한국에서는 아무리 맛있는걸 먹어도 끝맛에 느껴지는 텁텁한 그 맛이

항상 있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건뭐,, 너무 부드럽고

달큰한 그런맛이 너무 한가득인것이 너무 맛있는거예요 ㅠㅠ

그리고 여기가 코나커피가 유명하다보니 커피는 뭘 먹어도 항상 성공적이었습니다!

진짜 커피랑 프렌치 토스트 꼭 드셔보세요!

이걸 먹어본지가 이제 4-5년이 된거 같은데

아직도 먹고 싶은거 보니 정말정말 맛있었던거 같아요!

찾아보니 아직 영업을 하고 있고 브런치 카페답게

아침 7시~오후 3:30까지 운영하고 있으니!

근처 가시는 분들은 꼭꼭 드셔보시길!

사실 이집의 포인트는 귀여운 도마뱀(영어로 개코)입니다

여기저기 기어다니는데 너무 귀여워요

밥 먹다보니 가까이도 오더라구요

전혀 위협적이거나 식사를 방해하거나 하지 않아요

제 바로 옆에 있던 화분에 개코가 앉았어요

색이 엄청 오묘하고 저 벌레 이런거 무서워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사진보다 훨씬 작아요!

저랑 풍경을 같이 보면서 사진도 찍고

밥도 같이 먹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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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맘때쯤이면 미세먼지에 황사에

뿌연하늘의 연속인데 그럴때면

하와이에서 봤던 이런 푸른 하늘들이 너무너무 기억에 남는답니다

바다도 너무 맑고 푸르렀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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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중에 하와이 고민하신다면 진짜 진짜 꼭 빅아일랜드 가보세요!!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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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4-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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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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