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지만 마리오월드 빨리 가려고
얼리억세스 구매했어요
그런데 늦잠과 트래픽의 영향으로
9시45분에 도착한 사람..바로 저 ㅠㅠ
날아간 75불 ㅠㅠ
진짜 입구에서 엄청 뛰었어요
마음급해서 그 입구 지구조형물 사진패스했는데 나중에 나갈때보니 입장할때만 가까이서 촬영가능해보여요
저희는 펜스를 뒤로 하고 찍긴 찍었네요
저희는 4인가족인데 평일 비수기라고 해서
익스프레스 구매안했어요
그런데 은근 사람도 많았고
인기많은 트랜스포머 70분 해리포터 40분 대기 찍혀서
아이들 동의 하에 싱글라이더를 이용해서
왠만한건 다 탔어요
싱글라이더이지만 2명씩 태울때도 있고
굳이 다 줄설필요는 없을것같아요
머미는 진짜 너무 놀래서 목이 다 쉬었어요 ㅋ
물 많이 가져가시고 식사는 11시30분쯤 머미 앞 판다익스프레스에서 여유있게 먹었어요
아침에 미친듯이 뛰느라 주차장을 제대로 기억못해서 집에갈때 차 찾느라 고생했어요
할로윈나이트 때문에 폐장시간에도 차 꽉 차고 진짜 집에 못가는줄 ㅠㅠ다들 잘 기억하시길요...
가방검사는 엑스레이만 통과하고 열어보지는 않더라구요
폐장시간까지 진짜 꽉 채워서 놀고 왔어요
저희 애가 해리포터 덕후라서 유니버설간건데
버터비어 버터비어 노래부르더니 먹어보고선 버려도 되냐고......ㅎ
바쁘게 움직인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