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닉스의 부촌이라고 하는 스코츠데일에 다녀왔어요.
우선 "스코츠데일 쿼터"라는 몰에 다녀왔는데
명품숍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한국에서 처럼
무거운 분위기보다는 좀 더 캐쥬얼한 분위기라
구경다니기 좋았던 것 같아요!
주말이라 사람들이 꽤 많았지만 넓고 밝아서 그런지
한국처럼 막 사람이 바글바글 붐비는 느낌은 안들었어요.
저는 여기에 alo 매장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룰루레몬은 한국 매장이 있는데 alo는 직구나 구매대행만
가능해서 꼭 매장 다녀오고 싶었습니다!
한국에서 정말 고가의 운동복인데 확실히 미국이
가격이 낮더라고요! 하지만 그래도 고가라는 점....
룰루레몬는 아울렛에도 있으니 먼저 아울렛 방문하셔서
마음에 드시는 상품 저렴하게 구매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미국의 매장들은 모두 자유롭게 옷을
입어볼 수 있어요. 피팅룸에서 편하게 입어보시고
맞는 사이즈 잘 찾아서 구매하시길 바래요!
대신 구매하실 때 옷에 화장품이 묻어있는 경우가
많으니 잘 살펴보고 구매하시길 바래요.
점심식사를 해서 쿼터에서 차로 10-15거리에
"키어랜드 커먼스"에 있는 치즈케이크 팩토리 갔습니다.
정말 미국인가보다 스러운 느낌에 레스토랑인데
메뉴는 파스타 피자 타코 등등 정말 많은 종류의
메뉴들이 있으니 입맛대로 선택해서 드시면 될 것 같아요.
대신 양이 많은 편이니 그 점 생각해서 주문하시고
남으면 모두 투고 가능하니 요청하시면 됩니다!
키어랜드 커먼스도 쇼핑할 수 있는 곳이 많아요~
매장이 단일 매장으로 길 양 옆으로 자리하고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 산책할 겸 돌아다니시면 정말
여유롭고 한가로운 미국의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와 길건너 맞은 편 몰도 분위기가 좋으니
꼭 저녁까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요기에도 alo와 룰루레몬 매장있습니다:)
피닉스 스코츠데일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