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휴학 후 맘대로 누비고 온 뉴욕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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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냅다 휴학을 때리고 뉴욕을 오게 된

그냥 평범한 대학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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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 숙소를 잡구 지내며

뉴욕을 왔다갔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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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궁금증!

다시 하루만 가게 된다면 과연 무엇을 할까?

제 여행을 토대로 작성해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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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오면서

숙소 앞 개맛도리!!

올드 프레스토 마르게리타를 먹어줍니다

꼭 드세요

이건 못참그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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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입구 로비와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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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뉴저지에 숙소를 잡은 건 신의 한수였음

맨해튼의 활기도 물론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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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의 조용한 밤과 아침이 없었으면

뉴욕에서 기 다 빨려서

이렇게 뽈뽈 못돌아다녔을듯

내향인은 꼭 뉴져지에,, 숙소 잡는 것 추천

I 그리고 특히 INFP ISFP들은 무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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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좋다는 타임스퀘어,,좋긴한데

정신없는 카오스를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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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튼 나와서 공원을 지나며

귀여운 꽦꽥오리나

귀여운 코리안 얌~을 봐줍니다

그래야 기분이 조크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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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는 버스 정류장이 코앞이지만 뉴저지의 아침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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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넘어간 뒤에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가야해요

런치코스 시간 꼭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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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또 슬슬 걸어서

MOMA 미술관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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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감상시간

대학생들은 꼭 학생할인 받으셔요

국제학생증 들구 가긴 했는데

검사는 안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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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반 관람하고 스껄하게 나와서 칙필레 냠 해주구~

브라이언트 파크도 슥 ~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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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밤거리를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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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와 To-Go 한 타코를 또 먹어줍니다

이서진의 뉴욕뉴욕 보면서 먹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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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사진 처음에 찍은 거 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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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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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사랑해

뉴 욕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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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3-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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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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