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등업미션으로 쓰는 2번째 후기입니다.
LA출발 - 라구나비치 - 샌디에고 경로로 샌디에고를 방문했어요.
샌디에고 일정은 1박 2일이었습니다.
라구나 비치에요.
라구나비치에서 볼 수 있는 엄청 높게 게양된 성조기를 볼 수 있었어요.
제 기준 엘에이 근교에서 볼 수 있는 바다중 탑3입니다.
바다 구경 하고 샌디에고로 가자마자 Phil's BBQ로 갔어요.
샌디에고에만 있는 바베큐 레스토랑인데, 가성비 좋고 맛도 좋습니다!
소스는 꼭 따로 담아달라고 하세요!
이미 간이 충분히 되어있어서 소스가 뿌려져있으면 많이 짤 거 같아서 딱 좋았습니다.
코울슬로가 진짜 딱 느끼할때쯤 맛을 잡아줘서 꼭 같이 시키세요!
다 먹고 샌디에고 올드타운으로 갔었어요.
정말 미서부의 옛날 마을 느낌과 멕시코 동네의 느낌이 많이 나는 곳이었어요.
샌디에고가 멕시코 경계이다보니까 멕시코 마을의 느낌이 훨씬 많이 나는 곳이었어요.
그리고 코로나도 비치에 들러서 선셋 구경하고 왔어요.
코로나도 비치 정말 예쁘니까 다들 꼭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묵었던 호스텔이 샌디에고 다운타운에 있어서 체크인 하고 다운타운으로 갔어요.
샌디 다운타운은 밤에 다녀도 훨씬 더 안전하고, 이 날은 야구 경기가 있었어서 사람이 많아 더 안전했던 거 같아요.
물론 스트릿 블락때문에 차가 다니기엔 정말 힘들었지만..
+ 호스텔은 컨디션이 별로였어서 따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 인포는 안남기겠습니다.
장점은..화장실이 좀 깨끗했던 거 같긴하지만..나머지가 너무 좀 별로였어요.
그 다음날 발보아파크로 갔어요.
발보아파크는 상속자들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에요!
여기에서 사진찍으려는 사람들은 거의 한국인..이 많습니다ㅋㅋ
그리고 Kissing statue 보러 갔어요.
근데 저게 다에요.
옆은 군함이 박물관인 군함이 있어요.
이 타코집도 샌디에만 있는곳인데, 진짜 맛있어요.
샌디에고 가실 생각이시면 꼭 가보세요.
타코 안좋아하는데 진짜 맛있어요.
투고해서 라호야비치로 갔어요.
라호야비치가 진짜 제가 서부에서 다닌 비치중 제일 예쁩니다 진짜루..
꼭 꼭 가보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