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온 NYC 시작합니다
제가 묵은 숙소는
뉴저지의 한적한 동네에 있었어용
여러분 혹시 ..
동물 좋아하시나요?
전 완전 좋아하는데!!
사진 이외에도 스컹크 라쿤등을
발견했어요
미국에 살고있는
동물친구들아 - 반갑다
슈퍼마켓도 한번 슥 들려보고요
이 날은
차이나 타운에 갔어요
친구랑 상하이 21 예약해놓구
근처 공원에서 놀았어요
확실히 초딩때와는 다르게
철봉 매달리기도 힘들더라구요..
하아
나이가 들긴 들었나봅니다
그리고 식사를 끝낸 뒤
그 유명한
차이나 아이스크림 팩토리를 다녀왔어요
뭔가 식감은
쫜득쫜득쫀쫀한 식감이고
맛은 다양하게 있는데
레드빈이 맛있었어용
가장 유명한 건 리치라구 하네요
사진은 없어요 정신없이 먹어버려서...
차이나 타운을 벗어나서
브루클린으로 넘어갔어요!
여러분 여기는
집앞에 저렇게 물건을 놔두면
필요한 사람들이 가져간대용
브루클린의
헝그리 고스트 카페를 갔는데용
커피맛은 쏘쏘
근데 현지인들이 많았어요
근처에 예쁜 상점도 많고
주말에는 플리마켓도 열린답니다
사랑해 브루클린-
숙소로 돌아가기 전
맨해튼 구경
슥- 해주고
간식 먹으면서 숙소에 들어가기 전
산책을 했어용
전 뉴욕에서 따로 전망대를 안갔는데요
뉴져지의 뷰로도 충분하다고 느꼈기 때문이에요 ㅎ
절대 가난한 휴학생이라서가 아닙니다 OTL
숙소에 돌아와서
하루를 마무리 짓고-
즐거운 맘으로 잠에 들었습니다
근데 배고파서
일어나자마자 피자집갔어요ㅎ
역시 한국인은 밥심!인데 여기 밥은 피자
언제봐도 좋은 맨해튼과
타임스퀘어
타임스퀘어는 사람이 참 많아요
뉴욕에서 오래 지내게 되면
맨해튼보다 브루클린이나 첼시같이
조금 더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 좋은거같아요
물론 사람 성향마다 다를듯!
담에는 또다른 얘기로 돌아오겠슴다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