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월에 애틀랜타에서 NBA 직관하고 왔습니다!
농구경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미국에서 하고싶었 던 것 중 하나가 경기 직관이었어요!
티켓 예약은 티켓마스터를 통해 예약했습니다!
좋은 자리에서 보고 싶으시다면 경기일 이전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장소는 스테이트팜아레나이구요! 아틀랜타 호크스 팀의 홈구장입니다! 입장시간 맞춰서 짐검사 하고 입장했습니다! 갖고 들어가면 안되는 물품들이 있었더라구요! 미리 확인하시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기장 들어가기 전에 홈팀의 져지나 캐릭터같은 굿즈도 팔고 있었어요! 경기 보기 전에 들려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선수들이 연습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때는 밖에서 사람들이 맥주나 간단한 음식들을 사고 있었어요. 화장실은 꽤 많아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본격 진행 전에는 이렇게 디제잉도 해요! 미리 가도 즐길 거리가 많아서 일찍 오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중간에 실제 자동차 광고하는 것도 볼 수 있었어요!
갑자기 케이팝이 나오길래 뭐지 했더니 아이브 공연을 이곳에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경기는 애틀란타 호크스와 휴스턴 로키츠간의 경기였어요!
홈팀에게는 어마어마한 등장을 보여주지만 어웨이팀에게는 자비없던 미국의 경기 방식... 새로웠습니다!
입장할때 긁는 복권? 같은 걸 나눠줬는데 이렇게 중간에 소소한 이벤트도 많아서 재밌더라구요!
이때가 설쯤이라 이렇게 전광판으로 축하하기도 했습니다!
이날의 경기는 홈팀이 이겨서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규모가 NBA라 그런지 사람도 많았어요.
차 갖고 가시는 분들은 티켓 예약하시면서 주차장도 미리 예약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중간에 홈팀이 이겼을 때 햄버거 쿠폰을 주거나 하는 작은 이벤트도 많아서 농구를 잘 모르더라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