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듀크대학은 캠퍼스 자체가 예쁜데, 사라가든이라는 아담한 정원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고, 주차비만 일부 지불하면 정원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수목원 쪽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분위기의 여러 꽃과 나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벚꽃시즌이 유명하다고 해서 이번 노스캐롤라이나 방문 일정에 넣었는데, 정원 입구에서 벚꽃터널을 만났습니다. 주말엔 주차장이 붐빈다해서 평일 오후에 갔더니 여유롭게 주차했습니다.
듀크대 캠퍼스 투어를 하면서 함께 관람하는 것도 좋다고 들었는데, 저희가 갔을때 투어는 이미 마감이라 하지 못하고 구경만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