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알라딘 뮤지컬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브로드웨이 알라딘 뮤지컬은 오쇼(OhShow) 예매로 편하게 관람할 수 있고 지니 배우 연기가 특히 인상적입니다.

  • 오쇼(OhShow)에서 이티켓 예매, 1일 내 이메일 발송돼 박스오피스 안 들러도 됨
  • 오쇼는 알라딘·라이온킹 등 디즈니 공연과 직계약으로 좋은 좌석 확보
  • 극장 오픈 6:05분, 인터미션 간식바는 줄이 길어 미리 사는 게 좋음
  • 영화에 없는 오리지널 넘버도 포함, A Whole New World·Friend Like Me가 명장면
  • 커튼콜 후 배우 협회 후원 굿즈(앞치마 등) 판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알라딘 뮤지컬 티켓은 어디서 예매하나요?

오쇼(OhShow)를 통해 이티켓으로 예매하면 됩니다. 예매 후 1일 내 이메일로 티켓이 오고 극장에서 핸드폰 화면을 스캔해 입장합니다. 오쇼는 알라딘·라이온킹 같은 디즈니 공연과 직계약돼 좋은 좌석을 배정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2.알라딘 뮤지컬 극장은 몇 시에 입장할 수 있나요?

극장 오픈은 6:05분입니다. 이 시간에 맞춰 들어가면 내부 구경과 사진 찍을 시간이 충분합니다. 인터미션 간식바는 사람이 몰려 줄이 길어지므로 일찍 미리 사두는 게 좋습니다.

3.뉴욕 알라딘 뮤지컬 볼만한가요?

영화 넘버가 그대로 나오고 극에만 있는 곡도 있어 볼만하다고 합니다. 양탄자를 타고 부르는 A Whole New World와 지니의 Friend Like Me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니 역 배우의 연기가 두드러졌고, 이아고 캐릭터도 애니메이션 그대로의 느낌으로 재현됐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극장 오픈 시간(6:05분) · 오쇼(OhShow) 예매·좌석 배정 정책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알라딘 외 다른 브로드웨이 공연 정보나 티켓 가격 비교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오쇼를 통해 예매해 1층 좋은 자리에서 관람했고, 인터미션 때 간식바 줄이 너무 길어 초콜렛 사먹기를 포기했다고 적었습니다. 커튼콜 후 판매한 앞치마 굿즈도 살까 말까 하다가 사지 않고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제가 좋은 기회로 알라딘 뮤지컬을 보고 왔는데요.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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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디즈니 영화, 노래 등등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알라딘 뮤지컬은 가슴 설레는 작품이었어요.

과연 하늘을 나는 양탄자는 어떻게 표현될까,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은 나올까 하며 설레는 마음을 품고 다녀왔습니다.

티켓팅:

티켓은 오쇼라는 곳을 통해 진행했고 이곳에서 구매시 이티켓으로 표를 받게 되어 정말 간편하답니다. 예매후 1일내로 이메일로 티켓이 발송되고 따로 박스 오피스 들리실 필요 없이 극장에서 직원에게 핸드폰으로 보여주면 스캔하고 들어가면 됩니다. 정말 쉽죠? 영어로 소통도 어렵고 표 구하러 다니기 귀찮으신 분들은 이렇게 간편하게 예매해서 편하게 보고 오는게 정말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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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가 좋은 이유 하나 더! 다른 곳들과 차별화된 부분인데 바로 좋은 좌석 확보라고 해요.

알라딘이랑 라이온킹과 같은 디즈니 공연들이 이 곳과 직계약이 되어 가장 좋은 좌석을 엄선해주시고 배정받을 수 있어서 믿고 예약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도 1층 자리 아주 잘 보이는 곳에서 재밌게 보고 왔어요! 무대가 한눈에 들어왔고 얼굴들도 잘 보여서 좋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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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알라딘 공연 예매하실 분들은 아래 오쇼 링크도 첨부해두니 편하게 보고오시길 추천합니다!

알라딘 예매 링크: https://www.ohshow.net/good/info_main.html?b_uid_s=50&m_uid_s=176&s_uid_s=&g_uid=338&d_uid=215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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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내부가 너무나도 예뻤던 극장이었는데요. 극장 오픈은 6:05분이어서 그 시간에 맞춰서 일찍 들어갔어요. 안에 굿즈들도 살짝 구경하고 극장 안에서 미리 사진도 좀 찍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거의 다 찰만큼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었고 어린 친구들도 많이 온것 같았어요. 공연전이랑 인터미션 중에 간식도 사먹을수 있는 바가 있었는데 인터미션때 초콜렛이라도 사먹어야지 했는데 사람들이 줄을 너무 길게 서서 그냥 포기했어요 ㅎㅎ 일찍 오실 수 있으면 미리 안에서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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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자 공연 이야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알라딘 애니메이션을 한번이라도 보신분들은 아마 한번만 들어도 귀에 쏙쏙 박히는 넘버들을 잘 아실텐데요. 그 모든 곡들을 이 뮤지컬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 영화에는 없는 넘버들도 있어서 이 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함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알라딘의 친구들이 세명이 나오는데 새로운 인물들이라서 신선하기도 했고 세명이 너무 웃긴 캐릭터들이라 계속 웃다 나왔던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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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았던 장면들은 아무래도 알라딘과 자스민이 마법 양탄자를 타고 A Whole New World를 부르는 장면이랑 지니가 Friend Like Me 부르는 부분이었어요! 마법 양탄자가 실제로 하늘 위를 나는듯이 연출돼서 너무 신기했고 지니는.. 정말 솔직히 지니가 주인공처럼 보였을정도로 연기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배우들이 오래 자리를 지켜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연기가 능숙하고 약간 몸에 너무 밴듯한 움직임들이 살짝 있긴 했어요ㅎㅎ 그래도 눈과 귀가 정말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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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나고 나서 커튼콜 이후에 잠시 배우 한분이 나와서 잠깐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배우 협회 후원같은걸 언급하면서 굿즈 판매를 하시더라구요. 배우들을 서포트 부탁바란다는 말과 굿즈 설명을 해줬는데 앞치마, 등등 이 있었는데 앞치마는 생각보다 괜찮아서 살까 말까하다가 나와버렸어요 ㅠㅠ 도움되는거라면 의미도 있는 굿즈였을텐데… 만약 쓸만한 굿즈를 사고 싶으신 분들은 끝나고 나가면서 한번 구경해보세요 ㅎㅎ

배우:

알라딘의 키가 정말 놀랄 정도로 컸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살짝 상상의 캐릭터랑 살짝 달라서 당황하긴 했지만 얼굴과 목소리가 제가 그리던 알라딘과 꼭 닮아서 금방 빠져들었습니다 ㅎㅎ

자스민은 목소리가 아주 꾀꼬리였습니다. 반전으로 11자 복근이 있는것을 보고 아 브로드웨이 배우들은 이렇게 관리도 열심히 하는구나 생각도 들었어요 ㅎㅎ

근데 여러분, 지니때문에라도 이 공연을 꼭 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재치있고 귀여운 배우분이 저희 모두가 상상하는 그 지니를 완벽하게 표현해주었답니다.

또 한명의 인상적인 캐릭터는 이아고…? 원래 애니메이션에서 나쁜 앵무새를 인간화시킨 캐릭터였는데 연기가 그냥 애니 그 자체였어요. 완벽한 캐스팅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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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놀러와서 브로드웨이 공연은 보고 싶은데 이해하기 쉽도록 익히 아는 스토리의 공연을 보는게 좋다! 좋은 넘버들을 많이 듣고 싶다! 아이들과 볼 공연이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은 알라딘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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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3-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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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72 · 댓글 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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