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가기 전부터 꼭 사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바로바로 태닝 키티 랍니다! 이미 너무 유명해진 키티지만. 그래도 하와이에서만 살 수 있는거라 벼르고 갔었어요. 눈에 보이는 ABC 마트는 다 들렀던거 같아요. 키티와 마이멜로디, 쿠로미도 있어요. 도라에몽도 있고 와이키키 근처 스누피 샵에 가면 태닝 스누피도 있답니다~ 전 큰 인형이랑 가방고리 골고루 사왔어요. 이 외에도 쇼핑백, 큰타월, 열쇠고리도 샀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요. (쇼핑백은 100불 이상 사면 1개씩 증정도 해서 열심히 영수증 모아서 디자인별로 하나씩 겟 했답니다. 넘 튼튼해서 지금도 넘 잘 쓰고 있어요.)
넘 귀엽쥬? 가방에 달고 다닐랬는데 때 탈까봐 집에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요건 바쿠백같은 장바구니 가방예요. 겉에 케이스같은 작은 가방이 있고 속에 더 큰 가방이 접어져서 들어있어요. 원단이 조금 두껍고 단단해서 왠만한 무게는 견딜 수 있을만큼 튼튼하게 만들어젔어요. 하와이 특유의 무늬도 이쁘지만 키티도 넘 이뻐서 이 애들도 몇개 사왔어요.
이건 와이키키 근처에 있는 스누피 샵예요. 여기는 에코백도 이쁘지만 회사 사람들 선물용으로 저 볼펜도 귀엽답니다. 가격도 넘 착해서 컬러별로 사왔어요. 스누피샵 옆에 오너먼트 가게도 꼬옥 들러보세요.
요건 월마트에서 파는 꿀 이랍니다. 작은 병에 세개 담긴건 작고 넘 귀여워요. 월마트에서 마카다미아, 초콜렛, 커피원두 등등 살게 많지만 아무래도 선물용으로 사기엔 저 꿀이 이쁘고 귀여운거 같아요.
이건 드럭스토어에 파는 멜라토닌이랍니다. 저는 잠에 좀 예민한 편이라 조금만 시끄러워도 잘께고 시차도 잘 적응을 못하는 편이예요. 그래서 그런 날은 멜라토닌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가격 정보 같이 공유드리니 저처럼 잠을 잘 못 주무시는 분들은 드럭스토어에 한번 들러보세요~
이상으로 하와이 선물하기 좋은 쇼핑템 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