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에어프레미아 비행기로 LAX도착했습니다!
미여디에서 도움 받은게 너무 많아 작게나마 현지상황 공유드려여..!!
게티빌라- 파머스마켓 - 더그로브 - 트레이더조
숙소에 짐 맡기고 바로 게티빌라로 이동!
리프트 아저씨가... 이상한 ....
Rosenthal Wine Bar & Patio 여기에 내려주신 거에요ㅠㅠ휴... 걸어서 게티빌라까지 갔습니다ㅠㅠ
그래도 도착하니 예쁜 게티빌라
택시를 잘못내려서 늦어지는 바람에 게티센터는 포기!
천천히 둘러봤어요
너무 배고파서 게티센터 포기하고 파머스 마캣으로 이동!!! 도착해서 일단 육포를 샀어요
1파윤드 아니구 하프만 샀는데도 대따 양 많았어
유명한 팜파스그릴!
그중 유명한 탑서로인, 서로인캡, 스파이시치킨
먹었어여!
치킨 너무너무 비추.... 퍽퍽...!!!
서로인캡도 그닥 ㅠ
탑서로인만 드세요....ㅠㅠ
지나던길에 발견한 납복 !
냅다 결제했어요
미여디에서 60년된(?) 아이스크림가게라 그래서
1개만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쵸피쵸피 맛나요!! 커피초콜릿...?
더그로브 안에 이런 무료 관람용...
버스(?)가 다니더라구요..!!
마지막 분수쇼와 노래도 불러줘서 여유낭낭해
보이는 La첫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