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천메뉴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Santa Monica Pier에 있는 Bubba Gump Shrimp Co.에 갔다왔어요~.
그냥 우연히 보여서 들어갔는데 웨이팅도 없고 창가 좌석이라서 나름 만족했습니다.ㅎㅎ
아래 사진은 기념품 파는 곳이고 식당 입구는 사진 좌측에 약간 짤려있는 파라솔이 있는 곳이에요.
생각보다 내부가 넓고 분위기도 미국스러운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내부 분위기 완전 좋죠!ㅎㅎ
자리에 아래 사진의 팻말이 하나씩 있는데 포레스트 검프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저도 보면서 너무 좋더라고요.ㅋㅋㅋ
저게 Run Forrest Run으로 되어있으면 종업원이 지나치고 뒤집어서 Stop Forrest Stop으로 해두면 종업원을 부를 수 있대요. 신기하죠!ㅎㅎ
해외에서 서빙하는 사람 부르려면 호출벨이 없어서 눈으로 시그널 보내느라 힘들었는데, 이거는 마음에 들더라고요.ㅋㅋㅋ
음식은 I'm stuffed라는 메뉴를 주문했는데, 통통한 새우에 게맛살이 들어간 것 같은 맛이었어요. 그리고 등껍질 밥 비벼먹을 때의 내장 비빔?같은 맛도 약간 났어요. 전반적으로 맛은 있었으나, 좀 짜더라고요... 밥이랑 빵을 같이 먹는데도 좀 짰어요...
Tax 포함 $32짜리인데(...) 짜고 피곤하기도 해서 다 먹지는 못 했네요.
허허... 저거 하나에 거의 4.3만원이라니...ㅠㅠ
저는 운이 좋게도 창가석이 비어있어서 밥 먹으면서 노을지는 것도 볼 수 있었어요.ㅎㅎ
그렇지 않아도 산타모니카 해변 춥고 모래바람이 엄청 불어서 마스크 쓰고 다녔는데 실내에서 따듯하게 일몰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청난 맛집은 아니지만 분위기와 풍경 때문에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