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ughlin

로드 트립 중 러플린이란 곳에 잠시 묵고 갔는데 한적하고 너무 예뻣어요

근데 진짜 진짜 뜨겁더라고요

한증막 온 것 처럼 바닥에서 열기가… 온도는 40도 조금 넘는 정도였는데 너무너무 더웠어요

숙소 오기 전 들렸던 식당

부페 형식인데 무난하게 잘 먹었어요

여기와서 cottage cheese의 맛을 알게되어 샐러드와 냠냠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다음 여행도 기대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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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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