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크리스마스의 뉴욕여행!

안녕하세요! 첫 게시글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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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크리스마스에 남편과 뉴욕에 다녀왔던 후기를 남겨보려해요ㅎㅎ

다이커하이츠 관광도 가고, 랜드마크 크루즈도 타고, 탑오브더락 전망대도 다녀왔구요!

첫 뉴욕이라 설레기도하면서, 걱정도 많았는데 잘 마무리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이제서야 올려봅니다! 크리스마스의 뉴욕!!ㅎㅎ

디올에서 함께 진행했던 SAK'S 백화점이예요!

정말 하나하나 소품들이며 디자인이며, 스토리 상상하며 백화점 겉만 구경하는데 거의 한시간 넘게 걸렸네요ㅎㅎ

다음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브랜드와 손을잡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ㅎㅎ

생각보다 브로드웨이의 밤은 멋지고 힙하지만서도 으슥했습니다 ㅋㅋㅋ

여기는 아주 시끌벅적하고 멋진 공연들도 많았지만,

골목 하나만 들어가도 무서운 무리가 있을 때도 있었어요 ㅎㅎ

하지만 안전여행한다면 모두 즐기기만 할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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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쭉 펼쳐진 길 끝에 우리나라 회사 광고가 걸려있어서

나도모르게 슬쩍 국뽕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ㅎㅎㅎㅎ

해리포터, M&M, LEGO 등등 잠깐 들러만 보자고 들어간 곳들에서

한시간이뭐야.. 두시간씩은 머물렀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덕후들은 어떨지 감도 잡히지가 않아요ㅋㅋㅋ 이번에 다시 뉴욕여행 간다면 또 들러야겠어요~!!

나무 엘리베이터도 직접 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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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명한 크리스마스트리!!!!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지만, 그만큼 모두 행복하게 웃고있어서 마냥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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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쥐와 비둘기 천국인 뉴욕.... 비둘기 밥주는 아주머니도 계셨고..

브라이언트마켓 등 크리스마스 마켓들도 한창인데, 눈이 갔던건 비둘기인형을 만들어 파시던 아주머니... 비둘기들이 자기 친구인줄알고 날아와서 인사하고 공격하고.. 사람들은 경악하면서도 인형을 하나씩 사가던 광경이 생각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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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에 방문한거라 투어로 경험했던 다이커하이츠마을도 예뻤지만, 사실 미국에 사는 저에게는 그 멀리까지 가서 볼 광경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ㅎㅎ 하지만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미국으로 크리스마스시즌에 처음 와본다면, 당연히 다이커하이츠 방문도 필수인 것 같습니다!ㅎㅎ 그럼 우선 첫 뉴욕여행 후기는 여기까지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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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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