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여행 후기입니다
관광지 사진이 아닌 미국 여행 시 이동하면서 찍어뒀던 영상들을 올립니다.
이미 관광지 여행 후기 사진은 많이 보이기때문에 전체적인 미국 분위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저는 샌프란,LA, 스톡턴, 산호세,새크라멘토를 다녀왔습니다
샌프란 공항에서 샌프란으로 이동할 때 보인 풍경입니다
위에처럼 풀어놓은 소들이 비싼 소라고 하네요
이동하다 소떼들이 덕지덕지 있는 것도 봤는데.... 그 이후로 국내산 소고기만 사먹습니다...
샌프란으로 이동하던중 풍경이 예뻐서 찍었습니다. 엄청 비싼 집들이라 하더라구요..!
여기는 샌프란 시스코 금문교를 바로 지나면서 찍었습니다 (사심을 담은,,)
금문교를 지나면 공원에 러닝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샌프란에 있을 때는 다음 여행지가 있으니까 그 기대에 몰랐는데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저는 샌프란의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그립더라구요.
다른 곳을 가도 샌프란만의 특유의 분위기는 샌프란에서만 느낄 수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7월에 다시 한 달 여행으로 서부와 동부를 가는데 샌프란을 실컷 즐기다가 올 계획입니다
샌프란에서 여유롭게 강아지 산책하고 러닝하고 데이트 하는 거주민들을 보면서 애인과 다시 오겠다고 맘먹었던 순간이었습니다.
할리우드 풍경입니다. 전체적인 모습을 파악하시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올립니다
이 다리도 지났습니다 정말 길더라구요
-여기서 부터 영상은 모두 1번 국도로 LA 이동 하며 찍은 풍경입니다
이런 길을 바다를 바라보며 2시간 정도는 달렸습니다
중간에 이 마을이 너무 예뻐서 내려서 구경하다가 갔습니다.
빅스비 브릿지 모습입니다.
여기는 스톡턴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경비님이 들여보내줘야 들어 갈 수 있는 동네였는데 나오면 길거리에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니다 보면 정말 홈리스가 많습니다.
차 주유를 하려할 때나 신호걸렸을 때 옆에 홈리스들이 펫말을 목에 걸고 서있었습니다..
이동하면서 본 홈리스들은 샌프란에서의 홈리스들과는 느낌이 좀 달랐습니다...
무섭다거나 그러지는 않고 헝그리라고 쓴 펫말들을 들고 있거나 그랬습니다..
여행할 때 네비보고 제가 이것저것 알아볼 게 많아서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산호세에서는 찍은 사진이 없네요
이번년도 7월 미국 여행에서는 알차게 많이 담아 오고 싶네요.
미국 여행시 장시간 운전이 많을텐데 주요 관광지 모습이 아닌 전체적인 풍경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