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너무 늦었지만 8년만에 후기 올립니다.
요즘 샌프란 예전에 비해 관광 많이 죽었다고 하지만, 저는 추억 생각하며 4월에 다시 갈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거 처럼 가장 먼저 샌프란시스코 하면 떠오르는 금문교 갔습니다.
샌프란 가시면 케이블카는 꼭 타보십쇼 재밌습니다.
갔다가 근처 구경좀 하다가 밤에 트윈픽스 가서 야경보고왔습니다.
다음날에는 알카트라즈 감옥 갔는데 나레이션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요즘엔 그당시 만큼 그 감옥이 인기있진 않는거 같네요. 그리고나서 피어 39 가서 클램차우더도 먹고 시푸드도 먹었습니다.
다음날은 근교에 소살리토 라는 유럽느낌 나는 마을 가서 둘러보았습니다. 그날 해무 껴서 뭔가 더 바다느낌 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러시안힐은 어짜피 돌아다니시면 동선이 지나가는 동선이 많으므로 언덕위에서 뷰도 보시고 사진도 찍으시구요
차이나타운도 지나갔는데 엄청 잘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