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년이 지난 지금 물가도 많이 오르고 했지만 라스베가스는 특성상 크게 바뀌지 않았으리라 생각하고 후기 올립니다.
너무 오래전 경험이지만 조금이라도 라스베가스 여행 짜시는데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미라지오 호텔 볼케이노쇼
그리고 베가스 마지막날 밤에는 메인 스트립 벗어난 다운타운을 갔는데 그곳 역시 생각보다 볼거리 많고 관광객도 많았습니다.
어딘지 기억안나는데 예뻣던 기억이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카지노에서 슬롯머신도 하였지만.. 30 달러 정도 잃었습니다. 계속 슬롯머신 하면 맥주 계속 줬던거 같은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16년도 당시에는 한국에 쉑쉑들어오기 전이라 베가스 스트립 남쪽끝에 있는 쉑쉑 가서 맛나게 먹은 기억 나네요..
그리고 그랜드캐년은 입구가 두개인데 저희는 당일치기를 하려고 가까운 남서쪽 입구로 가서 구경하였습니다. 그당시 입장료 75불 이었어서.. ㅎㄷㄷ 했습니다.